Jekyll 블로그 커스터마이징 깔짝 해보기!
요즘 내 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해서, 그리고 내 자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일주일에 하나씩 기술 블로그 글을 작성하고 있다. 덕분에 내 ‘기처리의 공작소’ 블로그는 점점 풍성해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, 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서, 이 블로그의 디자인에 대해서 너무 손을 안 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. 그래서, 난 간단히 일부 부분에 색깔이랑 배경도 ...
요즘 내 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해서, 그리고 내 자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일주일에 하나씩 기술 블로그 글을 작성하고 있다. 덕분에 내 ‘기처리의 공작소’ 블로그는 점점 풍성해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, 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서, 이 블로그의 디자인에 대해서 너무 손을 안 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. 그래서, 난 간단히 일부 부분에 색깔이랑 배경도 ...
AI가 점점 똑똑해 지고 있는 시대이다. AI 제대로 쓰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 라고들 한다. 맞다, 좋은 도구가 있는데 도저히 안 쓸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. 그렇게 나는 어느새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ChatGPT Plus부터 시작해서, Gemini(대학생 무료 개꿀), Cursor, 이렇게 하나씩 결제하다 보니, 한 달에 거의 5~6만원 이...
(본격 iCloud 사진 파묘하며, 추억팔이 시작) 어릴 때부터 난 그냥 멋있는 사람들을 동경했다. 무대에서 기깔나게 랩 차력쇼 하는 사람들, 사람들에게 말을 잘 거는 사람들… 보면 그냥 멋있었다. 그래서 난 그런 사람들처럼 살고 싶어서… 스스로 맨날 “멋지게 살아야지” 하면서 다녔다. 폼 나게, 누군가에게 인상 남길 수 있게, 뭔가 재밌는 일을 하...
Intro 난 그동안 javascript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에서, 비동기 통신을 해야 한다고 하면.. 그냥 몸이 자동 반사적으로 axios 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. 말 그대로 axios 중독자 였던 것 같은데… 아니, 왜냐면.. fetch 라는 좋은 브라우저 내장 API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.. 귀찮은 게 컸던 것 같다. 매번 에러 나도...
2023년 초기, 내가 복학 하기 직전이었다. 뉴스에서는 한창 “ChatGPT”라는 서비스가 나왔는데, 글쓰기 과제를 명령만 내리면 알아서 잘 해준다고, 교수들은 이걸 막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논의하고 있다고 호들갑을 떨었던 기억이 난다. 난 그때 정말 구시대적 사고방식으로, “인공지능이 잘 만들어 줘봤자 얼마나 잘 만들어줄까?”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...
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, Open AI의 GPT API를 활용해서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하고자 했다. 그런데, GPT는 정말 수많은 버전의 모듈들이 있다. 그 중 가장 많이 사용 한다고? 들었던 GPT 3.5 turbo와 GPT 4.1 nano를 비교해 보고.. 둘 중 어느 친구가 더 나은지 수치적으로.. 평가해 보고자 한다....
React를 사용하다 보면, 자주 보게 되는 구문이 있다. const [step, setStep] = useState(1); useEffect(() => { setStep(2); }, []) 뭐 이런 것과 같이.. 하튼 use로 시작하는 이러한 친구들을 많이 봤을 거고, 나도 실제로 여러 React(React Native 포함) 프로젝트를...
오늘 수업 시간에 React에서 컴포넌트에 넘어오는 props의 타입을 지정하는 방법으로, prop-types라는 친구를 새로 배웠다. 난 그동안.. React를 맨땅에 헤딩 하면서.. 프로젝트부터 하며 배우다 보니, TypeScript만 주구장창 써왔는데, 새로운 친구를 보니.. 이 친구는 TypeScript랑 뭐가 다른 건지.. 갑자기 궁금해졌다....
수업 끝나고 자습 시간에 옆자리 짝꿍이랑 대충 백준에서 문제 훑어보고 있었는데, 내가 ‘동물원’이라는 문제 제목 보고… 오 재밌겠는데? 풀어봐라 라고 문제 추천을 해줬다. 실버1 문제여서 막 엄청 죽도록 어렵진 않겠다… 생각해서 나도 그냥 호기롭게 도전을 해봤는데, 어제 못풀고, 결국 오늘도 풀려다가 실패해서 GPT 형님 도움을 받았다🥲 그 과정에서...
요즘 열심히 알고리즘 문제를 하루에 한 문제씩이라도… 푸는 중이다. DFS, BFS 문제를 기계처럼 풀다가 내겐 좀.. 생소했던 문제 하나(아래에서도 언급할 백준 14226(이모티콘) 문제)를 풀다가 가지치기를 도대체 어떻게 할까..에 대해서 정말 오랜만에 고민했던 것 같다. 이 문제가 BFS로 적당히 가지치기 기준 세워가며 시간 초과 안 당하고 풀어...